소개
만들면서 겪은 것을 적는 곳이다.
김민아. 웹과 앱을 만든다.
잘 된 것보다 무엇이 잘못됐고 무엇을 골랐는지를 적으려고 한다. 고친 뒤에 보면 당연해 보이지만 그 자리에 있을 때는 당연하지 않았던 것들이 대개 다시 쓸모가 있다. 근거가 없는 것은 적지 않고, 측정한 것이 있으면 숫자를 같이 남긴다.
Pace — 개인 프로젝트
혼자 만드는 모노레포다. 백엔드·프론트엔드·앱을 한 저장소에서 같이 굴린다.
minahai/— FastAPI 백엔드. 헥사고날 구조minahview/— Next.js 프론트엔드. PWAminahflutter/— Flutter 앱docker-compose.yaml— 로컬·배포 모두 컨테이너로
혼자 만들면 리뷰해 줄 사람이 없다. 무엇을 왜 그렇게 골랐는지 적어두는 것이 나중의 나에게 리뷰가 된다.
Arda (Eval-ATS) — 팀 프로젝트
AI 기반 채용 프로세스 자동화 및 지원자 통합 관리 플랫폼. 4인 팀에서 프론트엔드와 앱(모바일) 두 도메인을 맡고 있다. React 웹과 Flutter 앱이 같은 FastAPI 를 쓴다.
보고서는 완결된 문서고, 여기는 그 과정의 기록이다. 같은 일을 두 곳에 적지 않으려고 보고서에는 흐름을, 여기에는 하나씩의 사건을 남긴다.